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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의 원칙

📖 본문: 고전 10:31🏷 분류: 교육
경제학자라는 지위를 내려놓고, 땅을 일구며 소박한 삶을 살았던 미국의 자연주의자, 스콧 니어링. 그가 평생 지킨 원칙은 "덜 소유하고, 더 많이 존재하라." 였다. 한번은 일류 재단사인 친구가 그에게 양복 한 벌을 선물했다. 그는 정중하게 거절하는 답장을 보냈다. "나는 대체로 옷 잘 입는 사람들이 남보다 우월해 보이도록 몸과 마음을 가꾸는 습관을 받아들이지 않네. 덧붙이자면, 구두 한 켤레, 모자 하나, 외투 한 벌, 넥타이 한 두 개, 허리띠 하나면 족하다고 생각하네." 어느 날 그가 강연하기 위해 허름한 옷을 입고 강연장에 들어서는데 입장권을 받는 이가 막아 섰다. "입장료를 내지 않으면 못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는 자신이 강연자라고 말하지 않고 조용히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다. "우리가 가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으로 어떤 일을 하느냐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결정짓는다" 라는 신념을 삶 속에 실천했던 스콧 니어링, 그는 백 번째 생일날 이웃들로부터 이런 글귀를 선물받았다. "당신 덕분에 세상이 조금 더 나아졌습니다."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출처-좋은생각, 2011년 11월호> * 오늘의 단상 * 오늘은 창조주께서 주신 다시 오지 않을 경축할 날일입니다. 하루를 사랑과 진실의 축제일로 보내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조화로운 삶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 중심을 두고 균형을 맞추는 것이다.

적용

일, 가정, 신앙, 건강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균형을 찾아보자. 한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영적 중심 아래 모든 것을 조율해보자.

조화균형원칙영적조율다양성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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