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기만의 세계에 미친 듯 몰두해야

📖 본문: 골 3:23-24🏷 분류: 교육
최근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일본의 나카므라 슈지의 인터뷰 기사를 읽으며 큰 감동과 함께 의외의 발언이 남달랐습니다. “노벨상을 받으려면 작은 기업에 들어가라!”는 요지의 인터뷰 기사였습니다. 기존의 관념으로는 노벨상을 받으려면 그것도 물리학상을 받으려면 좋은 대학교나 이름 있는 연구소나 대기업을 가라고 하지 않고 작은 기업에 들어가라고 한 것이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유는 간단했고 더 깊이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었습니다. 자기만의 세계에 미쳐 연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작은 기업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자유로운! 그러나 미친 듯 몰두하는! 그 삶의 공간 안에서 새로운 창조의 꽃이 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는 물리만이 아니라 음악과 시와 건축 경제와 문학과 평화를 위한 일과 그 외의 모든 분야에서도 자기만의 자유로운! 그러나 미친 듯 몰두하는! 삶의 공간이 있어야 진정 자신만의 인생창조를 이룰 것입니다. <이주연> * 오늘의 단상 * 삶의 눈물을 거둬들이고 싶은 이는 사랑의 씨를 뿌려야 합니다. <베토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의 소명 안에서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것은 영적 헌신의 표현이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미친 듯 헌신할 때 큰 열매를 맺는다.

적용

자신이 부르심받은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몰두해보자. 반쪽짜리 헌신이 아니라 전인적으로 투신하는 삶을 실천해보자.

자기것세계미치다몰두열정헌신집중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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