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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은 성도의 삶

📖 본문: 벧전 2:9-10🏷 분류: 교육
구원받은 성도의 삶 18세기 남부 웨일즈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눈이 내리던 추운 겨울 날, 어떤 거지 여인이 자신의 어린 아이를 품에 안고 가파른 구릉을 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점점 거세졌고 주변에 도움을 구할 곳도 마땅히 없었기 때문에 기력이 떨어진 여인은 안타깝게도 구릉을 넘는 도중에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여인이 죽은 다음 날 그 구릉을 지나던 사람들이 그녀의 시체를 발견하고는 장사를 지내주려 했습니다. 그런데 여인의 시체를 꺼내던 한 사람이 갑자기 외쳤습니다. “어, 여기 살아있는 아기가 있어요.” 여인은 아이만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옷으로 아이를 꽁꽁 싸맨 뒤에 자신의 온몸으로 아이를 안고 눈 속에 몸을 파묻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의 도움으로 구출 된 그 아이는 평생 자신을 위해 희생한 어머님을 잊지 않았고, 어머님이 보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데이비드 로이즈 조지라는 이름의 이 아이는 훗날 영국의 수상에 자리에 올랐고, 영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치가 중 한 명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들의 삶이 이와 같아야 합니다. 우리의 삶의 이유와 우리 삶이 변화되어야 할 이유는 우리를 위해 죽임 당하신 예수님 때문입니다. 그분을 위한 일을 하고, 그분을 위한 하루를 사십시오. 주님! 구원받은 기쁨으로 인해 새로운 사람을 살게 하소서! 구원의 은혜에 합당한 하루를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구원받은 성도의 삶은 세상과 다른 정체성을 갖는다. 그 정체성은 하나님의 소유로서 거룩함을 추구하고,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이다.

적용

자신이 구원받은 것의 의미를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고, 그 거룩한 정체성에 어울리는 삶을 살아가자. 개인의 구원뿐 아니라 그 구원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자.

구원신자정체성거룩함증거신앙변화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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