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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면 그 10배를 읽는다

📖 본문: 막 11:24🏷 분류: 묵상
설교 준비를 하다가 원로 비평가 김윤식 선생님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김윤식 선생님은 저작만 150권이 넘고 그 중 2001년 은퇴 후에 쓴 책만도 40여 권이 된다고 합니다. 그 분은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쓰려면 그 10배를 읽는다. 그게 글쓰기 윤리다” 설교의 윤리란 무엇일까? 설교를 쓴다 하면 성경 본문은 10번 이상 읽고 주석하고 관련된 주제의 서적 역시 10권 이상은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그리고 설교란 지식의 전달이 아니니 기도하고 묵상하기를 설교하는 시간의 10배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33년간 설교단에 섰던 일들에 대하여 입을 닫고 고뇌하게 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진정한 행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데서 옵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능력에 관한 말씀의 핵심을 전달합니다. 신앙인의 영적 성장과 신앙 여정에 있어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청중들은 본 설교를 통해 기도의 능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영적 성숙함에 한 발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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