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입는 길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고 약속을 깨면 하나님의 이름이 비하된다. '믿는 사람'은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나온 과거를 살펴볼 때 교만했던 순간은 여지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떠나고 겸손했던 순간은 여지없이 하나님의 은혜가 넘쳤던 것을 보게 된다. 은혜 받는 최고의 비결은 전에 받았던 은혜를 잊지 않는 것에 있다. 사실 우리는 수많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고 있다. 그 은혜에 비하면 고난은 수십분의 일도 되지 않는다. http://john316.or.kr/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우리의 영적 삶과 신앙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진리를 담고 있다.
적용
오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더욱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기를 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