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은 서열순이 아니다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여 바벨탑을 쌓는 것이 아니라 흩어져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인간은 소유하려고 모이지만 하나님은 분배하도록 흩으신다. 교회는 흩어지고 분배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부모의 눈에는 자녀들이 늘 부족하게 보인다. 그 아이들이 커서 정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큰 인물이 될 것 같지 않다. 그러나 부모가 신앙으로 바로 서고 아이들을 신앙적으로 잘 이끌면 자녀들은 반드시 복된 인물로 자라게 될 것이다. 십자가를 지면 먼저 중심에 선 자가 나중에도 중심에 서게 되지만 십자가를 외면하면 먼저 중심에 선 자일지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변두리로 밀려나게 된다. http://john316.or.kr/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