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사람과 복 없는 사람 가정환경은 인생의 미래를 상당히 좌우한다. 말씀대로 힘써 부모를 공경하고 말씀으로 자녀를 잘 양육하면 가문의 축복을 위한 가장 든든한 기초를 놓는 셈이 된다. 헌신과 양보는 복된 인생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더 드리려는 사람이 더 많이 받게 되고 더 양보하려는 사람이 더 진보하게 된다. 환경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시므론과 유다는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얼마나 다른가? 중요한 것은 믿음과 성품이다. 환경을 탓하지 말라. 탓하려면 자기 성품을 탓하고 "내가 성도답게 살지 못했구나" 라고 하면서 자기 믿음을 탓하라. http://john316.or.kr/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참된 겸손은 자신을 낮추되 하나님을 높이는 태도로, 이 안에서만 진정한 높아짐이 일어난다.
적용
개인의 자존심과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며, 그 가운데서 참된 영광을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