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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에 앞서 따뜻한 감정의 교류부터

📖 본문: 고전 13:1-4🏷 분류: 상담
<EQ 감성지능>의 저자인 대니얼 골먼은 이렇게 간파하였습니다. "인간의 감성적인 정신은 자신이 믿는 바를 절대 진리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에 반하는 증거에 대하여는 깎아 내리려 듭니다. 이 때문에 감정이 상한 사람과 논리적으로 대화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아무리 타당한 논리라도 한 순간의 감정적 믿음에 어긋나버리면 절대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감정은 자신만의 관점과 증거로 무장한 자기합리화의 달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불통을 극복하고 소통 공감하려면 논리 싸움이 아니라 따뜻한 감정적 교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정이 상하면 아무리 부모가 맞는 말을 하여도 자식들은 그 말을 듣지 않습니다. 국민과 정부간에, 여당과 야당간에, 노사간에 진보와 보수간에, 남북한간에 모든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구차히 살려 말고 죽기로 결심하십시오. 그리고 순간에 충실하십시오. 새 인생이 열릴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정이 손상된 사람과는 논리적 대화가 어려우므로, 따뜻한 감정적 교류를 통해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

적용

신앙 공동체에서도 진리를 전할 때 먼저 감정적 공감과 따뜻한 태도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고, 그 다음 말씀을 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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