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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 본문: 잠 10:9🏷 분류: 묵상
[아침편지 1141] 2016년 3월 23일 (Tel.010/3234/3038) 정직한 백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늘 평안하시길 빕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21일 ‘암 예방의 날’을 앞두고 ‘암 예방 수칙’을 개정했습니다. 하루에 술 한두 잔만 마셔도 암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계속 발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씨가 가족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야시장을 둘러보던 중, 예쁜 카드가 눈에 들어와서 가격을 물어보니, 8달러라고 했습니다. 안 씨는 가격흥정의 노하우를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8달러에는 사지 않겠다고 하자, 가게주인은 “얼마면 사겠느냐?”고 했습니다. 안 씨는 2달러를 제안했습니다. 1/4로 후려친 겁니다. 가게주인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안 씨는 발걸음을 옮기면서 가족들에게 다른 곳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10m쯤 발걸음을 옮겼을 때, 가게주인은 허겁지겁 뛰어와 2달러에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안 씨는 처제에게 “여기서는 물건을 이렇게 구입하는 거야”라고 하면서 어깨를 으쓱이곤 2달러를 건넸습니다. 그런데, 구경하고 숙소로 돌아왔을 때, 숙소 앞에서 똑같은 카드를 1달러에 팔고 있었습니다. 이때, 안 씨 아내가 “거봐요, 바가지 썼구려!”하고 핀잔했습니다.(출처: 좋은생각)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여행하고 돌아가면, 그 주변사람들에게 여행담을 말하거나 글로 쓰거나 할 겁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외국인에게 바가지 씌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중국인들에게 바가지 씌우는 일이 많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자기네 나라에 돌아가서 주변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할지 뻔한 일입니다. 좀 더 정직한 우리 백성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습니다.(학운교회 물맷돌) [너희는 저마다 제 이웃에게 무엇을 팔거나, 또는 이웃에게서 무엇을 살 때에는, 부당하게 이익을 남겨서는 안 된다(레25:1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 속에서의 작은 정직함이 신앙의 기초를 이룬다. 욕심보다 원칙을 먼저 여기는 정직한 신앙이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

적용

사소한 거래와 관계에서도 정직함을 우선하는 삶을 살아가자. 작은 것에 충성하는 태도가 영적 성숙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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