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운 스승의 가르침 이탈리아의 천재 예술인 미켈란젤로는 지오바니라는 스승에게 조각을 배웠습니다. 14살 때 처음 가르침을 받으러온 미켈란젤로에게 지오바니가 물었습니다. “위대한 조각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재능과 기술을 갈고 닦는 노력입니다.” 지오바니는 미켈란젤로를 데리고 술집 앞에 놓여있는 아름다운 조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교회로 가서 십자가와 예수님 조각을 보여주었습니다. “재능과 기술을 익히기 전에 먼저 그것을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똑같이 아름다운 조각이지만 하나는 술집의 장식품일 뿐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워졌다. 너는 무엇을 위해 조각을 하길 원하느냐?” 스승의 가르침으로 깨달음을 얻었던 미켈란젤로는 이후에 천지창조, 피에타, 최후의 심판 등의 명작을 남기며 하나님을 위해서 자신의 재능을 사용했습니다. 인생의 방향을 가르쳐주는 것이 참다운 좋은 스승입니다. 지금의 신앙으로 인도해주신 스승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갖고 또 좋은 스승님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주님! 좋은 길로 인도하고 또 가르쳐 주신 주님의 은혜를 알게 하소서! 믿음의 스승님께 연락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세상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는 영원히 불변합니다. 기독교인은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진리 위에 서야 합니다.
적용
주변의 많은 소리들 속에서, 당신의 신앙의 기초를 점검하세요. 절대적 진리 위에 신앙의 기반을 다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