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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다운 기개 중의 기개

📖 본문: 약 3:2-8🏷 분류: 신앙훈련
어떤 이에게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스무 살이 넘었지만 사나이다운 기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을 걱정한 나머지 수도자를 찾아가 아들을 맡겼습니다. 그러자 수도자는 아버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아들이 이 곳에서 반년간 수련할 동안 절대로 보러 오면 안됩니다." 아버지는 승낙하고 집으로 갔습니다. 반년은 아주 빨리 지나갔습니다. 반년 후 수도자는 아들을 데려가려고 온 아버지에게 아들의 경기를 보게 했습니다. 아버지는 경기장에 서 있는 선수가 자기 아들이라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용감무쌍하게 상대방을 때려눕히고 승리할 것이라고 마음속으로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경기가 시작되자 아들은 계속 맞고 쓰러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수도자는 아버지에게 아들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지 물었습니다. 아버지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아들이 이기리라 기대했는데 정말로 실망스럽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수도자는 말했습니다. “당신이 본 것은 겉으로 나타난 승패요. 당신 아들이 쓰러지고 나서 곧바로 다시 일어나는 용기는 보지 못하였단 말이오! 이런 용기야말로 사나이다운 기개 중의 기개요!” <이주연> *오늘의 단상* 깊은 자연 속으로 들어가십시오. 만물이 여전히 조화롭게 돌아감을 볼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떤 이에게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스무 살이 넘었지만 사나이다운 기개가 없었습니다.

적용

말의 힘과 신중함의 원리를 깊이 깨닫고 일상 속에서 이를 실천하려는 노력을 경주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변화가 당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사나이다운기개중의신앙기독교영성말의 힘과 신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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