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누구일까, 뭘 하며 살아갈까, 뭘로 밥값할까? 목사질 34년 하고서 생각하고 생각해 보니, 목사란 결국 땔감이 되면 이 보다 더 한 일이 없을 듯하여 추운 날 땔깜을 마음에 담아 보았습니다. 겁도 없이! 이 땔깜들은 알프스 높푸른 곳에서 자라 인스브르크 어느 산 마을에 저렇게 제 몸 쪼개 남들 위해 불타버릴 준비를 하고 있기에 어느 해 여행 중 마음에 파고들어 셔터 한 방으로 제가 담아 온 것이긴 한데 어찌 범접하랴! ㅋ <연> *오늘의 단상*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삶이란 이기적이기에는 너무나 짧습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의 통로다. 진심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실제로 역사하도록 결단하고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