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질 높은 항공사의 응답

📖 본문: 롬 5:1-5🏷 분류: 교육
최근 아르헨티나항공을 이용했다는 안드레스라는 한 남성은 해당 항공사의 공식 페이스북에 항의 글을 남겼습니다. 안드레스는 승무원들의 서비스가 형편없었다는 것입니다. 특히 승무원들이 모두 '키도 작고 뚱뚱했다" 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는 "내 관심을 끈 것은 회사의 낮은 질의 승무원들이었다." 면서 "일반적으로 승무원들은 키가 크고 호리호리하며 친절한데 이 항공사 승무원들은 내 기대와는 달리 키가 작고 뚱뚱한 여자들뿐이었다." 고 덧붙였습니다. 아르헨티나항공 측은 이렇게 댓글을 달았습니다. "편견은 비행하지 않는다. 우리는 편견은 지상에 남겨놓은 채 비행한다." <감사!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료 출처-김주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2015. 1. 26.> 천사는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 아름다운 것이며 악마는 늘 외모의 위장전술로 악한 의도를 숨깁니다. 그래서 주께선 외모로 판단하지 아니하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신다고 하십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피하면 무거워지고 바짝 메면 가벼워지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에게 미래의 소망을 주신다. 이 소망 속에서 현재의 삶을 견디며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실제로 역사하도록 결단하고 순종하자.

희망소망은혜미래약속소망과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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