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다니는 얼음 위에 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두꺼운 얼음일지라도 떠다니는 얼음 위에 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 계절이 바뀌면 얼음은 녹아 사라져버리기 때문입니다. 바로 ‘나 자신’이란 세월의 강물 위에 떠다니는 한 조각 얼음에 지나지 아니하기에 오늘도 영원한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순간순간을 마음껏 기쁘게 살되 경박해지지는 마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삶에 적용할 수 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실제로 역사하도록 결단하고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