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또 한번의 기회 두 번씩이나 아카데미 남주연상을 받았던 명배우 게리 쿠퍼는 본래 대학 졸업 후 만화를 그리다 실패, 무대 뒤에서 주연배우의 대사를 읽어주는 프롬프터에 불과했다. 어느 날 그가 대사를 잘못 전하는 바람에 공연이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그러나 이 실패가 그에게 기회가 되었다. "감봉처분"을 내린 감독은 견습생이었던 그가 주급조차 없다는 보고를 받고 "그러면 그를 엑스 트라로 쓰면서 당장 급료를 주게. 그리고 감봉하라구"라고 다시 지시했던 것 이다. 이때부터 게리 쿠퍼는 빛나기 시작했다. 한태완 목사 편저, "예화포커스"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삶에 적용할 수 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실제로 역사하도록 결단하고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