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오만 '남북전쟁' 때 있었던 일입니다. 앨라배마 21연대에 속한 한 남군 병사가 처음 개발된 방탄복을 입고 까불거리며 적군 앞에 섰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총알이 날라왔고 그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적군은 방탄복을 입은 가슴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머리를 겨냥했던 것입니다. 한쪽만 가리고 전체가 안전하다고 믿었던 병사는 안타깝게도 자신의 어리석음 때문에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이 정한 규율만 잘 지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꼬박꼬박 예배에 참석하고 정확히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다라고 생각합니다. 성경 공부나 봉사 같은 것은 믿음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합니다. 삶이 변하지 않고 열매가 없는 습관적인 신앙 생활을 가지고는 결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평생을 오만하게 살다가 유업을 얻지 못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기억하십시오. 한태완 목사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기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삶에 적용할 수 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자. 말씀이 우리 삶 속에서 실제로 역사하도록 결단하고 순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