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창조주께서 지어주신 본래의 나에게 이르기 전엔 늘 행복을 찾아 헤매며 불행의 아쉬움을 지닌 채 방황합니다. 그리고 성공에 대한 강박감 속에서 그 무엇인가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지 못합니다. 나 아닌 나에 머물러 사는 것이 불행과 부자유의 시발점입니다. 특별히 가지고서도 누리지 못하고 이루고서도 든든하지 못한 까닭은 본래의 나에 이르러 살아가고 있지 아니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남의 삶을 흉내내고 나 아닌 나 밖의 잣대로 나를 재고 그들의 목적과 요구에 따라 살아 가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합니다.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나는 어떤 나로서 살도록 지음 받은 것인가? 내가 왜 다른 이들의 표준을 따라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그리고 나는 얼마만큼 이 땅에서 더 있다가 떠나갈 것인가? 오늘 하루 남의 삶이 아니라 나로서 나의 삶을 살도록 길을 갑시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언행을 일치하십시오. 말의 힘과 삶의 깊이가 더해질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