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에 사로잡혀 살라 히브리서 11장 1절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란 말씀이 나온다. 실상이 주어지기 전에 바라는 환상이 있어야 한다. 환상을 믿음으로 붙들고 나가면 언젠가 환상은 실상이 된다. 말 자체에는 예언적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죽겠다고 하면 죽는 예언이 되고 살리라 고 하면 사는 에언이 될 때가 많다. 왜 초대교회 때 성령께서 임하실 때 사람의 혀부터 붙잡았겠는가 혀가 미래의 인생과 행복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말세의 힘든 상황에서 승리하며 살도록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축복중의 하나는 성령 충만을 통해 바른 예언과 바른 환상과 바른 꿈을 주시는 축복이다. 좋은 것을 먼저 알아보는 선견지명이 있으면 선견지명이 없는 사람들의 비방을 받지만 그래도 어무 염려하지 말라. 거룩한 환상은 인정받을 날이 언젠가는 반드시 온다. http://john316.or.kr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