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는 놀 아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차량 행렬! 무슨 까닭에 어디를 저렇게 다녀오는 것일까? 여전히 고향을 찾고 혈육을 그리워하며 길을 나선다는 것이 아직 남은 이 지구촌의 풍속이다. 언제까지 이러한 일이 계속 될까? 아니 언제까지라도 남아 있어야 할 지구촌의 풍속이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미래의 그 어느 순간이 와도 따뜻한 피를 가진 인간으로서 살아 남아야 하는 것은 아니겠는가? 오늘은 놀진 하늘 아래 고속도로에 줄지어선 자동차들이 교통 체증이 아니라 사랑의 행렬로 보인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포기를 모르는 맹목적인 집착은 가라앉는 배에서 뛰어내리지 않는 어리석은 용기입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회적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의 여정입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