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은 고난을 통하여 일생 잘살기는 했는데 영광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풍요로울 뿐 고난 없이 홀로 평안하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산중에 낙락장송이 있습니다. 크고 훌륭하게 잘 자랐습니다. 세월이 흘러 죽었습니다. 그리고 썩어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이러한 인생을 산 이는 잘 살았지만 영광이 없는 인생이 됩니다. 그러나 크고 훌륭하게 자란 후 그 나무가 성전의 기둥이 되고 학교 건물의 대들보가 되고 성문의 버팀목이 된다면 그것이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 뜻에 따라 받는 고난은 반드시 영광이 됩니다. 그러한 까닭에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을 고난이 올 때에 기뻐하라고 사도 베드로는 기쁘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은 일회적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의 여정입니다.
적용
당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깊은 신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