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새로이 시작하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해야 할 바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은 용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통찰과 지혜 용기와 결단력이 있는 사람은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에는 신중하되 의연하고 단호하며 낙관적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아니하며 해야 할 것뿐 아니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헤아릴 줄 압니다. 그리고 선택과 집중의 원리를 가지고 가치의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몰두하되 때때로 거리를 두고 살피며 인내하며 시종일관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가? 이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은데 <알버트 슈바이처>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