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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그림자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가

📖 본문: 롬 7:15-25🏷 분류: 상담
자기 그림자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가 한 동네에 바보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늘 기진맥진 지쳐 있었습니다. 그 까닭이 궁금하여 한 신사가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입에 거품을 물고 성을 내면서 자초지종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저 시커먼 놈이 나를 따라다녀서 내가 떼어버리려고 빨리 달려도 보고, 욕도 해보고 칼로 잘라도 보지만 소용이 없단 말이에요. 항상 악착같이 내게서 떨어져나가질 않아 제가 이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 신사는 반문했습니다. “아니 어디에 누가 있단 말입니까?” 그 곁엔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바보는 바로 자기 그림자와 평생 싸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각자의 약점과 부족한 점 이 자기 그림자와 싸워서 이길 사람이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 그림자를 일생 나의 한 부분으로 존중하고 받아들일 때에 삶의 변화가 일어나며 우리는 자연스러움과 평안함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기 그림자와의 싸움이 가장 어려운 싸움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도움으로 자신의 약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적용

자신의 그림자 같은 약함을 직면하십시오. 그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맡길 때 승리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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