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우리 몸의 원소는 저 별에서 온 것

📖 본문: 창 1:27🏷 분류: 묵상
우리 몸의 원소는 저 별에서 온 것 여름이 찾아오면, 여름 밤 집 마당 멍석에 누워서 밤하늘을 보며 잠들던 때가 그립습니다. 그 수많은 별들을 헤아리다 보면 별들 속으로 들어가 버리는 착각에 빠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 별들을 헤아리는 나 자신이 기묘한 세상 속에 들어와 있다는 낯설음과 신비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 하늘의 별들을 헤아리며 신비해하는 나, 바로 그 나는 어디서 온 것일까 하고 묻곤 했습니다. 성경은 흙에서 왔다고 대답해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구의 흙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현대 우주 물리학은 지구는 별들의 생성과 죽음이 반복되는 가운데 만들어진 우주의 먼지에 의해서 대다수 만들어지고, 이것이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재료가 되었음을 밝혀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란 바로 이 지구가 태어나기 훨씬 전 머나먼 뜨거운 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래서 한 우주 물리학자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오늘날 우리 인간을 지구상에 출현시키기 위해 우주에서는 별의 탄생과 소멸, 그리고 은하의 화학적 진화 등 이 모든 과정이 소리 없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매우 귀중한 존재입니다.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 몸의 원소가 저 별에서 왔다는 것은 신비롭습니다. 이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여줍니다.

적용

과학적 진리 속에서도 창조주의 손길을 느껴보십시오.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감사하십시오.

원소창조신비과학신앙인간의미우주영성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