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의 믿음 스미스라는 목사님이 아직 믿음이 없는 한 아이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람의 죄와 예수님의 희생, 그리고 구원받은 삶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을 들은 아이는 그 자리에서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이가 다시 교회로 스미스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그래, 오늘은 어쩐 일로 찾아왔니?” “오늘은 어머니를 모셔왔어요. 저희 어머니는 아직 구원받지 못했어요. 저에게 어제 했던 말을 어머니에게도 다시 해주세요.” 목사님은 조금 놀랐지만 아이의 어머니를 모시고 똑같은 복음을 전했고, 어머니도 그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이는 다시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오늘은 저희 할아버지를 모시고 왔어요. 할아버지에게도 복음을 전해주세요.” 그리고 그날 할아버지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한 아이의 순수한 믿음의 전도가 온 집안을 믿게 했습니다. 전도를 할 때에 생각이 많아지면 두려움이 생깁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의심 없이 복음을 전하고 또 결실을 맺으십시오. 주님! 복음에 대한 충만한 자신감을 갖게 하소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담대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