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사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영국 군인들이 고국으로 돌아오던 날 런던 시내에서는 대대적인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모든 귀족과 의원들부터 일반시민들까지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승리를 축하하고 수고한 장병들을 위로했습니다. 먼저는 육군이 들어왔고, 이어서 해군과 공군, 그리고 해병대를 비롯한 공수부대들이 런던으로 입성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으로 들어오는 군인들을 보고는 갑자기 박수소리가 더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의자에 앉아 손을 흔들던 귀족과 여왕도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어오던 부대는 전쟁 중에 몸을 다친 상이용사들이었습니다. 조국을 위해 전쟁터에 나가서 장애라는 큰 희생을 감수한 이들이 바로 개선행진의 주인공이었습니다. 전쟁이 끝나면 가장 큰 희생을 치룬 병사들이 대접을 받는 것처럼 하늘에서 우리의 삶도 같을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께 칭찬과 상을 받는 성도가 되도록 이 땅에서의 삶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주님! 하늘의 상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구제와 선행으로 하늘의 상을 쌓는 하루를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