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실족하지 않는 길로 가야 하리라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지금 한국 교회는 거대한 교회당을 짓고, 많은 사람들이 십일조를 바치며, 이른바 ‘배가운동’ 을 하느라 몹시 바쁘다. 목회자는 그들 위에 군림하여 위세를 부리고, 마치 황제라도 된 양 착각하며 거룩한 강단을 모독하고 있다. 또 이런 교회의 구조 속에서 장로, 안수집사,권사로 추대된 이들은 출세라도 한 것처럼 착각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오염시킨다. 이런 한국교회의 세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내 슬하에 있는 어린아이 하나, 이웃의 아이 하나, 인권 없이 이용당하고 착취당하는 외국인 노동자와 이국 땅으로 시집 온 외국인 신부들, 노예처럼 착취당하는 이웃, 교회에서 상처받고 맴도는 외로운 이웃을 외면하는 것이 수많은 ‘어린아이하나’ 를 실족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는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 목에 커다란 연자 맷돌을 달고 바닷속 가장 깊은 곳에 빠져 죽는 것보다 더 비참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마태복음 18:6) <이는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료촐처 : 박혜란 ‘목사의 딸’ 아가페북스 283쪽> *오늘의 단상* 당당하십시오. 그리고 온유함을 잃지 마십시오. 그것이 길입니다. 죽음 앞에서까지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적 신앙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의 변화를 동반한다.

적용

우리의 신앙이 실제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점검하고 실천하는 신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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