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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감정을 벗고 가슴 벅찬 생을 살려면

📖 본문: 약 1:22🏷 분류: 교육
자기 감정에 빠진 채 충동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일면 자기에게 충실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시야가 그만큼 좁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는 곧 생각의 폭과 깊이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뇌 과학에서는 그러한 이는 편도체(원시뇌)에 의존하여 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는 고릴라나 원숭이의 뇌를 주로 사용하는 셈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극단적인 범죄행위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이를 극복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논리적이고 이성적 기능하는 뇌인 전두전야를 사용하여 편도체의 활동에 개입시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합니까? 그것은 바로 높은 목표를 갖는 것입니다. 성경이나 성현들의 가르침과 삶을 목표로 하여서 그것과 나를 일치시키고자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충동적 감정이나 욕망을 절제하고 마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 편도체의 작용에 의하여 복잡한 감정과 충동 속에서 어지럽힘을 당합니다. 이러한 일은 매일 반복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늘 기도하면서 영성일기를 쓰면서 편도체가 어지럽혀 놓은 마음을 정리하고 씻어야 합니다. 이것이 곧 뇌과학에서 말하는 전두전야를 활용하여 자신의 의식의 수준을 높이고 더 맑고 깨끗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을 유지하면서 정녕 이 한번뿐인 생에서 내가 꼭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목표를 위하여 기쁘게 열정을 바친다면 그 열정과 기쁨이 충동적이고 복잡한 감정에 빠져들지 않고 보람과 성취의 기쁨의 에너지를 확대재생산하여 가슴 벅찬 인생을 이루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누구에게나 온유하고 겸손함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적 신앙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의 변화를 동반한다.

적용

우리의 신앙이 실제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점검하고 실천하는 신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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