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웃어도 소리가 들리지 않고
설교 포인트
꽃은 웃어도 소리가 들리지 않고 새는 울어도 눈물을 보기 어렵네 (花笑聲未聽 鳥啼淚難看). ' 고려시대 시인 이규보가 여섯 살 때 썼다는 한시(漢詩)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영적 진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라. 주의 임재 가운데서 한 걸음씩 전진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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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웃어도 소리가 들리지 않고 새는 울어도 눈물을 보기 어렵네 (花笑聲未聽 鳥啼淚難看). ' 고려시대 시인 이규보가 여섯 살 때 썼다는 한시(漢詩)다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영적 진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라. 주의 임재 가운데서 한 걸음씩 전진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