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희망의 차이

📖 본문: 롬 5:2-4🏷 분류: 교육
희망의 차이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 물리학 교수가 있었습니다. 교수는 공부를 독려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물리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학문입니다. 아마도 여러분 중에 50% 는 F학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야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교수의 기대와는 달리 많은 학생들이 학업을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시험을 조금만 망해도 50%에 속했다고 생각을 해 다른 과목을 공부하거나 재수강을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교수는 뭐가 잘못되었는지 곰곰이 생각을 한 뒤 다음 학기에는 수강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리학은 매우 어려운 학문입니다. 그러나 넘지 못할 벽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최선을 다하기만 한다면 모두 좋은 성적을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학기가 끝난 후에 F학점을 받은 사람이 한 사람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선을 다 하면 분명히 좋은 성적을 받을 것이라는 희망이 학생들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모든 일에 반응하는 태도가 틀립니다. 천국에 희망이 있는 크리스천들은 세상을 살아가는 법 역시 달라야 합니다. 천국 가는 그날 까지 하나님이 주신 모든 재능과 물질들을 잘 감당하는 청지기가 되십시오. 주님! 최악의 상황에서도 주님이 주시는 희망을 가슴에 품게 하소서! 항상 희망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희망의 차이 강의를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 물리학 교수가 있었습니다. 교수는 공부를 독려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영적 진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라. 주의 임재 가운데서 한 걸음씩 전진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라.

기약미래소망차이하나님희망희망의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