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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 본문: 요 13:34-35🏷 분류: 교육
‘하루는 생애의 축소판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의 생이 시작되고 피로한 몸을 뉘여 잠자리에 들면 생애가 마감됩니다. 단 하루밖에 살 수 없다고 가정해봅시다. 눈을 뜰 때 태어나 잠들 때 죽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투정 부리지 않을 겁니다.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당신에게 좀 더 부드럽게 대할 겁니다. 아무리 힘겨운 일이 있더라도 불평하지 않을 것입니다. 더 열심히 당신을 사랑할 겁니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모두 사랑하기만 하겠습니다.’ 울리히 샤퍼의 시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의 내용입니다. 단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미움과 원망으로 상대를 대하겠다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다투거나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었다면 그 하루 안에 화해하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리고는 생각할 것입니다. ‘용서하고 화해할 수 있는 걸,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걸 왜 진작 못했을까.’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할 수 있는 그 사랑을 왜 평소에는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어리석음 때문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더 많이 챙기려는 욕심이 용서를 더디게 하고 화해를 머뭇거리게 하고 사랑을 주춤하게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루는 생애의 축소판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의 생이 시작되고 피로한 몸을 뉘여 잠자리에 들면 생애가 마감됩니다

적용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은 영적 진리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라. 주의 임재 가운데서 한 걸음씩 전진하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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