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걱정하는가? 인생의 길이는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러나 그 폭, 깊이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얼굴 모습은 바꿀 수 없다. 그러나 표정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날씨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러나 마음의 날씨는 할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는데 바쁘면 됐지, 왜 내가 못할 일을 안된다고 걱정하고 있는가.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