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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바꿔야 할 시계

📖 본문: 마 5:9🏷 분류: 상담
속을 바꿔야 할 시계 어떤 사람이 매우 값비싼 괘종시계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시계가 가질 않았다. 그는 시계를 고치기 위해 여러모로 애를 써 보았다. 먼저 종전보다 더 무거운 시계추를 달아보았다. 그러나 전혀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시계에 무리만 갔다. 두 번째로 낡은 시계판을 떼어내고 새 것으로 바꾸어 보았다. 그러나 시계는 여전히 움직일 줄 몰랐다. 그 다음으로 시계 바늘을 새 것으로 바꾸어 보았으나 그것도 역시 소용이 없었다. 이렇게 애쓰고 있는 동안 그의 어린 아들이 재미있다는 듯이 구경하고 있다가 참견하였다. "아빠, 이 시계는 속을 새 것으로 바꾸어 주어야 작동될 것 같아요."(요3:3, 창35:2) 한태완 목사 <예화포커스> 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평화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화목을 추구하는 자가 평화를 누립니다.

적용

관계의 갈등에서 먼저 손을 내밀고 화목을 이루십시오. 대화와 경청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십시오.

평화화목화해중보평안갈등해결용서사랑중재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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