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핑계를 대는 것

📖 본문: 신 28:1-2🏷 분류: 교육
핑계를 대는 것 죄를 마음으로 결정하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사탄이 유혹하는 단계입니다. 마치 아기가 잉태되면 10개월 동안 자라는 것처럼 죄도 내 속에서 자랍니다. 실개천일 때는 간단히 막을 수 있습니다마는 나중에 큰 강이 되면 댐으로 막아도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살펴볼 때 내가 늘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정리해야 합니다. 나의 욕심은 항상 미혹이라는 것에 끌려서 결국은 죄를 잉태하고 맙니다. 그 죄는 장성해서 영광의 하나님과 완전히 단절시키는 비극을 보여줍니다. 빛의 아버지이신 그분은 밝은 것만 주십니다. 어두움이 없는 분입니다. 그 안에는 늘 밝음이 있습니다. 그분은 시험 당할 때에 좋은 것을 주실 뿐 아니라 그분 자체가 좋은 분입니다. 시험을 잘 이기지 못하는 가장 빈번한 예는 책임을 전가해 핑계를 대는 것입니다. 내가 시험에 진 것은 하나님 때문이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이길 힘을 주시지 않았다고 불평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정말 살아계신다면 내가 이 고통을 당할 리 없다며 원망까지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그 책임을 전가함으로 시험이 유혹으로 바뀌는 인생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순종은 복을 받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예상할 수 없는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적용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가 안 될지라도 먼저 순종하십시오. 순종의 행동 속에서 믿음이 자라고 축복이 임합니다.

순종축복명령청종결과인과보상신앙실천하나님말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