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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지혜

📖 본문: 잠 3:13-18🏷 분류: 교육
아내의 지혜 중년의 한 왕이 전쟁에 나갔다가 적에게 잡혀 비참한 포로신세로 전락했다. 왕은 사랑하는 왕비에게 밀서를 보내 '몸값'을 지불하고 자신을 구해줄 것을 요청했다. 왕비는 소년으로 변장해 피리를 불며 적진으로 뛰어들었다. 그때 적군의 장수가 피리소리에 감동을 받아 소년을 불러들인다. "나를 위해서 피리를 불어다오" 소년은 장수를 위해 피리를 불어주었다. 그러자 장수가 말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한가지만 말해다오" 그때 소년으로 변장한 왕비가 당부했다. "제겐 함께 여행할 길동무가 필요합니다. 감옥에 갇힌 왕을 제 길동무로 풀어주십시오" 왕비는 '몸값' 대신 '지혜'로 왕을 구출했다. 이것은 나이가 든 여성의 지혜를 강조한 러시아의 민담이다 중년의 여성은 지혜의 보고(寶庫)다. 젊은 시절부터 아내를 위해 '사랑'과 '관심'을 저축한 남성들은 나중에 후한이자와 함께 그것들을 모두 되돌려 받는다. 사랑에도 저축이 필요하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지혜는 이 세상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지혜로운 판단은 기도와 말씀 중심의 삶에서 나옵니다.

적용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먼저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십시오. 현명한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고 신중히 분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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