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의 변화 스위스에 앙리 뒤낭이라는 금융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당시 세계를 제패했던 나폴레옹을 매우 존경해서 직접 나폴레옹을 만나기 위해서 프랑스 군대를 쫓아다녔습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등지를 돌면서 그는 전쟁의 참상을 보게 되었고, 나폴레옹의 위대함보다는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고 부상을 당하는 병사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 스위스로 돌아온 그는 더 이상 나폴레옹을 만나는 일이나 자신의 사업체를 더 크게 불리는 일들에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주변에 유력한 사업가들을 찾아다니며 전쟁과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재단을 설립하자고 설득을 했습니다. 그런 앙리 뒤낭의 노력으로 지금의 적십자사가 세워질 수 있게 되었고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노벨 평화상까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은 나를 향하지 않고 남을 향합니다.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님의 복음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거룩한 비전을 꿈꾸십시오. 나의 비전이 말씀으로 세워진 바른 비전인지 점검하십시오. 나의 일과 소망이 복음과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