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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으로 얻는 기쁨

📖 본문: 롬 12:4-5🏷 분류: example
땀으로 얻는 기쁨 밀레의 명화중 '만종'이 있다. 이 그림의 원제는 '안젤루스'인데 그 뜻은 '기도'이다. 농부가 교회의 종소리에 일손을 멈추고 경건한 모습으로 기도하는 그림이다. 그런데 이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태양광선이 비치는 곳은 농부의 머리나 교회의 종탑이 아니다. 광선은 농기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여기에는 작가의 심오한 철학이 담겨 있다. 밀레는 이 그림을 통해 노동의 신성함을 표현했다. 그래서 농기구에 밝은 태양광선을 비춘 것이다. 밀레는 '만종'에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의 소중함을 담고 싶었다. 노동은 신성한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노동은 하늘의 준엄한 명령이다. 땀으로 얻는 기쁨이 참기쁨이다.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노동을 통해 얻어진다. 땀과 수고가 없이 얻어지는 것들은 보통 무가치하거나 불필요한 것들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다.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손과 위가 각자 자기 역할을 할 때 건강한 몸이 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도 모든 지체가 자신의 소명을 충실히 할 때 건강해집니다.

적용

여러분이 교회에서 맡은 역할이 무엇이든 충성스럽게 감당하고, 다른 지체들의 역할도 존중하며,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갑시다.

협력역할분담상호존중신체조화팀워크기관론사명나눔감사갈등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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