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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새의 죄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노새의 죄 어느 숲에 흑사병이 유행해 동물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동물의 왕인 사자가 비상회의를 소집했다. "하늘이 흑사병을 내린 것은 우리의 죄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들 중 가장 죄많은 자를 희생제물로 바쳐야 한다. 자, 모두 자기의 죄를 고백하라" "나는 며칠 전 염소를 잡아먹었다. 어린 새끼까지 물어 죽였다." 그러자 약삭빠른 여우가 거들었다. "그것은 죄가 아닙니다. 염소가 너무 많으면 초원이 줄어듭니다. 잘 하신 일입니다." 표범과 늑대와 곰이 차례로 죄를 고백했다. 그러나 동물들은 조용히 듣고만 있었다. 이번에는 가장 힘이 없고 순진한 노새의 차례였다. "너무 배가 고파 남의 밭에서 자란 풀을 몰래 뜯어먹은 적이 있어요" 그러자 동물들이 일제히 손가락으로 노새를 가리키며 소리쳤다. "유죄!" 라 폰테느의 우화다. 정의보다 힘, 약자보다 강자가 판을 치는 사회는 부패한다. 좋은 지도자는 약자의 신음을 가슴으로 듣는다.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신자의 영적 성장과 신앙의 근본을 다룹니다. 하나님 말씀의 중심과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적용점을 제시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받고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보세요. 매일 기도 가운데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시기 바랍니다.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축복의 말씀으로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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