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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식과 스트레스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비교의식과 스트레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옛말이 있다. 인간의 본성에는 남이 잘됐다는 말보다는 잘못됐다는 말이 더 크게 들리는 연약함이 있다. c. s.루이스는 이를 비교의식 때문이라고 했으며 이는 사탄의 가장 강력한 방해도구라고 했다. 비교의식은 자본주의 경쟁사회의 두드러진 특징이기도 하지만 사람들 사이에 질투와 시기심을 유발하며 열등감에 빠지게 한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도 비교의식을 부추기거나 자극하면 일시적인 열심을 내게 할 수는 있어도 결국 하나님의 은혜를 소멸하게 하며 성도들의 정신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이러한 비교의식으로 인해 야기되는 갖가지 정서적인 긴장상태를 스트레스라고 한다. 스트레스에는 나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소위 유스트레스라고 하는 우리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도 있다. 가령 시험에 합격을 했다든지 회사에서 진급을 했을 때에 겪는 기분을 유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이다. 이러한 유스트레스는 체내의 신진대사에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되어 건강한 삶을 누리게 한다.(이상룡) 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신자의 영적 성장과 신앙의 근본을 다룹니다. 하나님 말씀의 중심과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적용점을 제시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받고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보세요. 매일 기도 가운데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시기 바랍니다.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축복의 말씀으로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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