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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 걸작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하나님의 창조 걸작 에르마 본벡(Erma Bonbeck)이라는 문인이 신이 어머니를 창조할 때의 상황을 우화로 지었다. 이 최고의 걸작품이 그 신기한 입술로 키스하면 다리가 부러진 아이부터 실연 당해 실망한 소녀의 마음까지 다 고칠 수 있다. 이 피조물은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우면서도 가장 강한 마음을 가졌다. 하나님은 이 피조물에게 남몰래 흘릴 수 있는 많은 눈물을 저장시켰다. 이 창조 작업에 너무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자 천사가 진언했다. "신이시여, 그만하면 충분한 걸작입니다. 이제 그만 쉬십시오." 그러자 하나님이 대답했다. "조금만 더 완전하게 손질을 해야겠다. 이 피조물을 나와 흡사하게 만들어 보려는 거야." 이 우화는 어머니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지상의 상징으로서 그리고 있다. 어머니의 사랑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다.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말씀은 신자의 영적 성장과 신앙의 근본을 다룹니다. 하나님 말씀의 중심과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적용점을 제시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받고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해보세요. 매일 기도 가운데 이 말씀을 묵상하며 신앙의 깊이를 더해가시기 바랍니다.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축복의 말씀으로 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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