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선교사 살린 귀한 보리죽

📖 본문: 요일 4:7🏷 분류: 묵상
선교사 살린 귀한 보리죽 아프리카의 최전초 선교기지에서 봉사하고 있던 한 여자 선교사가 위독한 병에 걸렸다. 게다가 한달 동안 생활비도 도착하지 않아 매일 보리죽과 깡통에 든 분유만으로 겨우 연명하고 있었다.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를 소홀히 하지 않으시나 하며 주님의 사랑을 의심하기도 했다. 그런데 30일 정도 지나자 심했던 질병이 사라져 건강이 회복됐고 생활비도 다시 도착, 식량을 구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여러 해 후 안식년으로 귀국한 이 선교사는 교회에서 당시 힘들었던 경험을 간증했다. 예배가 끝나자 친절해 보이는 한 의사가 찾아와 그 질병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더니 “선교사님의 생활비가 제때 왔더라면 선교사님은 오늘 살아서 저와 대화를 하지 못했을 뻔했습니다.잘 모르셨겠지만 사실 그런 소화장애 질병은 30일간 보리죽 처방을 해야 낫는 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제서야 그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놀랍게 자기를 돌봐주셨는지 깨닫게 됐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적절하게 돌봐주시는 분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로마서 8:28) / 김상복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 신앙적 성숙을 이끌어냅니다.

적용

이 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성찰과 변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중보기도은혜신앙사랑기도묵상중보영성하나님영적성장기독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