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여정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귀향은 한 평생 계속되는 여정이다. 우리 안에는 방탕하여 헤매거나 앙심과 분노에 사로잡힌 우리가 있게 마련이다. 우리는 저도 모르게 탐욕의 미망과 분노의 감정에 자신을 잃어버리곤 한다. 밤에 꾸는 꿈과 낮에 꾸는 꿈이 가끔 우리의 자기-상실을 상기시켜준다. 기도, 금식, 봉사활동 같은 영적 훈련들은 우리를 집으로 돌아가게 도와주는 방편들이다. 우리는 집으로 걸어가면서 그 길이 얼마나 먼 길인지를 실감한다. 그러나 낙심하지 말자. 예수께서 우리와 함께 걸으며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귀 기울여 그 말씀을 들을 때 우리는, 아직 길 위에 있으면서 이미 집에 와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7. 1)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핵심적인 영적 통찰을 전합니다.
적용
이 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주의 음성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성찰과 변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