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신의 상처를 외로움, 좌절, 두려움에 대한 우리의 경험이 남들에게 선물로 될 수 있다. 특히 우리 상처가 보살핌을 잘 받았을 경우에 그렇다. 상처가 열려있어서 피가 흐르는 한, 우리는 남들을 놀라게 할 따름이다. 하지만 누가 우리 상처를 조심스럽게 보살펴주면, 그것들은 더 이상 우리 자신이나 남들을 놀라게 하지 않는다. 상처를 낫게 해주는 누군가를 만날 때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치유 능력을 발견한다. 그때 우리의 상처는 우리로 하여금 상처 입은 형제자매들과의 깊은 연대 속으로 들어가게 한다. (7. 9)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핵심적인 영적 통찰을 전합니다.
적용
이 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영적 성장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성찰과 변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