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때와 받을 때 언제 눈길을 주고 언제 눈길을 받을 것인지, 그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에게는 돌려받을 생각은 없이 주기만 하려는 성향이 있다. 그것이 너그러움이요 영웅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나는 남의 도움이 필요 없다. 다만 줄 따름이다.”라고 말하는 건방진 태도와 별로 다를 게 없다. 받지 않고 주기만 할 때 우리는 금방 탈진하고 만다. 자신의 육신과 정신과 감정과 영이 필요로 하는 것을 주목할 때에만 우리는 기쁘게 주는 사람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줄 때가 있고 받을 때가 있다. 건강하게 살고자 한다면 줄 때와 받을 때가 똑같이 있어야 한다. (7. 11)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핵심적인 영적 통찰을 전합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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