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분 예수는 복되신 한님(the Blessed One)이다. 그분이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르코 1, 11). 예수의 일생 동안 이 축복이 이어졌다. 당신 신상에 무슨 일이 벌어지든지ㅡ사람들의 칭송을 받든지 비난을 받든지ㅡ 그분은 이 축복에 붙잡혀 사셨다. 언제 어디서나 당신이 하느님의 사랑받는 아들임을 기억했던 것이다. 바로 그 축복을 우리에게 나눠주려고 예수는 세상에 오셨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딸,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는 음성에 우리 귀를 열어주시려고 세상에 오신 것이다. 특히 어두운 시절일수록, 그 음성을 듣고 믿고 기억할 때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살면서 같은 축복을 남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것이다. (7. 14)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핵심적인 영적 통찰을 전합니다.
적용
이 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성찰과 변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