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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요일 4:7🏷 분류: 묵상
주어진 몸 예수는 세상에 주어진 분이다. 그분은 뽑히고, 축성되고, 부서지고 그리고 주어졌다. 예수의 삶과 죽음은 남들을 위한 삶이고 죽음이다. 하느님의 사랑 받는 아들이 영원 전에 뽑혀 십자가에서 부서졌고 그리하여 그 한 생명이 여럿으로 불어나 모든 곳 모든 때의 사람들에게 양식이 되었다. 하느님의 사랑 받는 자녀인 우리는 우리의 작은 생명이 하느님께 선택되어 축복받은 자녀로 살 때 남들에게 주어지기 위하여 부서져야 한다는 사실을 믿고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또한 세상의 양식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복된 부서짐을 안고 살아갈 때 우리는 세대에서 세대로 끊임없이 열매를 맺을 것이다. 그것이, 이미 죽었지만, 뒤따르는 사람들 가슴 안에서 여전히 살아있는 성인들의 이야기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도 될 수 있다. (7. 16)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핵심적인 영적 통찰을 전합니다.

적용

이 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성찰과 변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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