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몸 식탁에 둘러앉아 빵을 나눠 먹을 때 우리는 개인으로뿐만 아니라 공동체로도 변화된다. 다른 인종, 다른 세대, 다른 배경과 역사를 지닌 우리가 한 몸이 되는 것이다.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1고린도 10, 17). 개인으로뿐만 아니라 공동체로 우리는 선택되고 축성되고 부서져 세상에 주어진 살아있는 그리스도가 된다. 한 몸 되어, 모든 민족과 모든 나라를 당신의 한 가족으로 삼으시려는 하느님의 깊은 뜻을 증언하는 산 증인이 되는 것이다. (7. 18)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핵심적인 영적 통찰을 전합니다.
적용
이 내용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영적 성장의 가치를 다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성찰과 변화를 도모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