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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외로움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엡 4:26🏷 분류: 교육
두 가지 외로움 영성생활을 함에 있어서 우리는 두 종류의 외로움(loneliness)을 분별해야 한다. 첫 번째 외로움 안에서 우리는 하느님으로부터 격리되어 우리에게 소속감과 친밀함을 안겨줄 무엇인가를 열심히 찾아 헤맨다. 두 번째 외로움은 우리의 느낌과 생각이 잡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깊고 큰 하느님과의 긴밀한 관계에서 온다. 이 두 종류의 외로움을 우리는 눈 멈(blindness)의 두 형태로 볼 수 있다. 첫 번째 눈 멈은 빛이 없어서 오고 두 번째 눈 멈은 너무 많은 빛에서 온다. 우리는 첫 번째 외로움을 신앙과 희망으로 넘어서야 하고 두 번째 외로움은 사랑 안에서 기꺼이 껴안을 수 있어야 한다. (7. 30)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분노가 죄는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부당함에 대한 분노는 거룩한 분노입니다.

적용

당신의 분노가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점검하십시오. 거룩한 분노로 정의를 추구하되 사랑의 마음으로 행동하십시오.

분노거룩한분노정의부당함대항정죄선한분노자극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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