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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문 -헨리 나우웬의 묵상 글

📖 본문: 고후 11:2🏷 분류: 교육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문 예수는 하느님 안에서 하느님과 함께 사는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그분이 몸소 말씀하셨다.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거쳐서 들어오면 안전할뿐더러 마음대로 드나들며 좋은 풀을 먹을 수 있다.”(요한 10, 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요한 14, 6). 아직 많은 사람이 예수에 대한 말을 듣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들은 태어나서 사는 동안 예수와 그의 가르침을 접하지 못한 채 죽어간다. 그들은 잃어버려진 것인가? 아버지 집에 그들을 위한 방은 없는 것인가? 예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하느님 집 문을 열어놓으셨다. 물론, 문을 연 이가 예수인 줄을 아직 몰랐고 앞으로도 모를 사람까지 포함해서다. 예수가 보내신 성령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요한 3, 8). 그리고 그 문을 통하여 모든 사람을 하느님 집으로 인도하실 수 있다. (8. 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순결함은 세상의 유혹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대한 일편단심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영혼의 정결함이 가장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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