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 나도 아프다!
설교 포인트
사회의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 이를 인정하고 공감할 때 우리 사회는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찾게 된다.
적용
주변 사람들의 고통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보자. 내 고통만 클 때 타인의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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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모든 사람이 저마다의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 이를 인정하고 공감할 때 우리 사회는 비로소 인간의 얼굴을 찾게 된다.
주변 사람들의 고통에 좀 더 관심을 가져보자. 내 고통만 클 때 타인의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열린 마음으로 귀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