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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품에서

📖 본문: 요한복음 13:34🏷 분류: 묵상
*산마루 사랑의 농장, 부암동 봄은 여리고 수줍다. 그 옛날 옆집 순이처럼 그래서 땅이 녹고 풀들은 다시 살아나 꽃을 피운다. 개나리는 산 울타리에서 진달래는 바위 틈에서 벚꽃은 새하얗게 하늘을 채우고 아기똥풀은 아무데서나 살아나 꽃을 피운다. 봄은 순하고 착하다. 그 옛적 우리 집 송아지처럼 그래서 누구나 찾아오고 놀고 싶어 한다. 새들은 하늘에서 놀고 강아지는 산언덕에서 놀고 송사리는 냇물 속에서 논다. 새들은 하늘 높이 기분 나는 대로 노래하며 논다. 모두들 봄의 품에서 봄과 함께 <봄 동산 사랑의 농장에서 이주연> *오늘의 단상* 사랑은 힘이요,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더 큰 힘입니다. 그리고 행동으로 나타날 때에는 기적이 됩니다. <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문의 핵심은 사랑의 실천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자는 더욱 깊은 영적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적용

청중들은 사랑의 실천의 의미를 깨닫고 자신의 신앙 삶에 적용해야 합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적인 믿음의 선택을 하도록 권면합니다.

사랑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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